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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호이안 전통문화 공연 및 관광 홍보로 물꼬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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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영암 학생들의 항일 외침 예술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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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영암군수, 이명범 애국지사 유족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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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경보 발령, 영암군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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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일본군 위안부 징발 소문 실형 사례 첫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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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유기농 영암 학이머문쌀 국가대표가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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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고향사랑기부 다양한 이벤트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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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생성형 AI 활용 실습교육 영암군민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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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 현안으로 새정부 국정기조 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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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8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지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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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흉물 빈집 마을주차장 등 공공시설로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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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김래원, 76세 원빈이 소개하는 반짝이는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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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기초지자체 공직자들, 영암형 통합돌봄 배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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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로또데이 청년이 만들고 영암군민이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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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경찰, 전남 최초‘외국인자율방범대 지원 조례’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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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달마지쌀, 2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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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RE100산단·그린시티로 초광역 경제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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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전도사’ 나광국 전남도의원, 도내 산업단지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사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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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화 도의원, 전남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대체교사 처우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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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철 전남도의원, “농어촌 고령층 대상 성범죄 ‘빨간불’ 사회 전체가 약자 보호에 나서야” 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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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교육청, 교육행정통합 놓고 교육가족과 공개 소통
-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22일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동부권 교육가족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교육행정 체계 변화에 따른 현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관내 교직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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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군민 혈세 14억 6600만 원 아꼈다
- 장성군이 지난해 ‘계약심사 제도’ 운영으로 총 14억 66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계약심사’는 군이 발주한 공사·용역·물품 계약 등에 관해 예산 사용, 사업의 적정성 등을 미리 심사하는 제도다. 장성군은 △추정금액 1억 원 이상 공사 △추정금액 3000만 원 이상 용역 △추정금액 1000만 원 이상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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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통합 서구권역 시민공청회, ″실질적 편익·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야‶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광역시의회, 서구, 서구의회와 함께 22일 오후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광주전남 통합 서구권역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광주전남 통합 추진과정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한 권역별 시민공청회의 하나로, 지난 19일 동구권역에 이어 두 번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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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역대 최대 2000억 시행
- 광주시가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인 2000억원으로 확대해 추진한다.이는 지난해 1700억원보다 30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경제 한파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보인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2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은행,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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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명문대 진학으로 지역 교육 경쟁력 입증
- 보성군은 2026학년도 대학 진학 결과 관내 고등학교의 명문대학교와 우수학과 진학률이 2020학년도 7.6%에서 2026학년도 31.8%로 7년 만에 4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대입에서 관내 고교는 서울대 1명, 의·치·약·한의대 4명, KAIST·GIST 등 특성화대학 4명, 교육대 1명을 포함해 서울·경기·인천 등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