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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5년 해창만 배수개선사업 국비 150억 원 확보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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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5년 생계급여 문턱 낮추고 지원은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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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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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지역농협과 발맞춰 간편형 스마트팜 보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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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민생경제회복 위해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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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위기 상황의 군민에게 힘이 되는 ‘긴급복지’ 발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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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유자축제, 2년 연속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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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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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한파 속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집중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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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설 명절 앞두고 민생경제 살리기 54억 원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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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민선 8기 현안사업’ 구체화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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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체류형 귀농어귀촌 복합교육시설 준공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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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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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주요 현안사업 챙기기 ‘본격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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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명문대 진학으로 지역 교육 경쟁력 입증
- 보성군은 2026학년도 대학 진학 결과 관내 고등학교의 명문대학교와 우수학과 진학률이 2020학년도 7.6%에서 2026학년도 31.8%로 7년 만에 4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대입에서 관내 고교는 서울대 1명, 의·치·약·한의대 4명, KAIST·GIST 등 특성화대학 4명, 교육대 1명을 포함해 서울·경기·인천 등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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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 올해부터 ‘수급조절용 벼’ 중심 전략작물 육성 본격화
-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부터 ‘수급조절용 벼’가 전략작물 품목에 포함됨에 따라,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에서 사전에 격리하고, 공급부족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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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미남(味南)축제, 전라남도 대표축제 5년 연속 선정
- 해남군의 대표 미식축제인‘해남미남(味南)축제’가 202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다.전라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를 늘리는 핵심 사업의 하나로, 우수한 지역축제를 발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2개 시군에서 10개의 도 대표축제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해남미남(味南)축제는 5년 연속 선정되어 명실상부 맛있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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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1000억원 유통”해남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이끈다
- 해남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을 올해도 1,0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지난 2019년 발행을 시작한 해남사랑상품권은 지난해 말까지 누적판매액 8,323억원을 달성하며 전국 군 단위 최대규모 상품권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특히 2025년 한해동안 1,525억원을 발행, 1,591억원(2024년 이월액 포함)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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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실시
- 화순군(군수 구볶규)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접수를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주민 주도의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공동체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라남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