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경선 전남도의원, 전남ㆍ광주 통합 특별법, 재정ㆍ국립의대 빠진 ‘맹탕 법안’으로 도민 설득 불가능
-
정영균 도의원, “지방소비세율 확대에 따른 선제적 재정 조정 장치 마련” 촉구
-
류기준 도의원, “벼 경영안정대책비, 원포인트 추경해서라도 반드시 반영해야”
-
조옥현 도의원, “전남 재생에너지, 이제는 설득의 언어가 필요”
-
손남일 도의원, 도로ㆍ상하수도 등 노후 기반시설 관리 방식 바꾼다
-
박종원 전남도의원 대표발의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조례안’ 상임위 통과
-
강문성 도의원, 2026 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성공 개최를 위한 전남도의 적극적인 역할 당부
-
오미화 전남도의원, ‘행정통합 공청회는 왜 했을까?’ 주민 의견 사후 관리 촉구
-
김진남 도의원,‘대통령 앞에서도 이렇게 보고할 수 있습니까?정면비판’
-
나광국 전남도의원, “전국 최고 수준 119 신고·출동시스템, 초고령사회 전남의 마지막 안전망”
-
신민호 도의원, 전남·광주 통합, 산업 대전환의 기회로 만들어야
-
박현숙 전남도의원 “아이들 웃음꽃 피는 명절 되길”
-
최선국 전남도의원, “AI 실증 주도권 놓치면 전남 미래 없다”
-
모정환 도의원, “전남형 만원주택, 인구소멸지역 최우선 배려해야”
-
신승철 전남도의원, 사회적 농업 활성화 박차... 조례 개정으로 추진 동력 확보
-
김성일 도의원, 전남연구원 ‘행정통합 전남 정체성과 발전전략 지켜야’
-
“일요일은 해남에서 밥먹자”외식비 30% 돌려드립니다
-
해남 고산윤선도유적지, 지역문화매력‘로컬100’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