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행정통합, 서남권 특성·현안 과제 중심 도민 소통
-
광주전남 통합 성공, 공감·디테일에 달렸다 시도지사-국회의원 2차 회동…핵심특례 조율
-
정부, 통합특별시에 연 5조원 지원…서울시급 지위 부여
-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 협의회 출범
-
전남도, 장성·강진에 AI데이터센터 구축
-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의견 수렴
-
광주·전남 행정통합 입법활동 본격 돌입 광주시-전남도-민주당, 국회 공청회 개최
-
광주·전남 시도지사-교육감, 행정·교육 통합 힘 모은다
-
강기정 시장, 재정·산업·권한 이양 요청 이재명 대통령 전폭 지원 확인…동력 확보
-
전남도-강진군, 강진만 횡단교량 건설 신속 추진 협약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사태 대국민 사과…“상황에 맞지 않은 잘못된 선택”
-
“세계 인재들이 찾아오는 ‘글로컬 전남교육’ 실현합니다”
-
광주전남 행정통합·민군공항 통합이전·부강한 광주…″2026 질주하라‶…광주시 공직자들, 새해 힘찬 다짐
-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출범
-
광주·전남 대통합 공동 선언…‘대부흥 새 역사’ 함께 쓴다
-
이정선 교육감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
-
″쇠뿔도 단김에…광주·전남 행정통합 즉각 추진하자‶ 강기정 시장, 김영록 지사에 ′공동기획단 구성′ 제안
-
전남도, ‘AI·에너지수도, 전남 대부흥’ 청사진 제시
-
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AI·우주·에너지 중심지 전남” 당위성 강조
-
광주 군공항 이전 ‘6자 협의체’ 출범…공동 발표문 체결
- 최신뉴스더보기
-
-
- 보성군, 명문대 진학으로 지역 교육 경쟁력 입증
- 보성군은 2026학년도 대학 진학 결과 관내 고등학교의 명문대학교와 우수학과 진학률이 2020학년도 7.6%에서 2026학년도 31.8%로 7년 만에 4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대입에서 관내 고교는 서울대 1명, 의·치·약·한의대 4명, KAIST·GIST 등 특성화대학 4명, 교육대 1명을 포함해 서울·경기·인천 등 대학...
-
- 고흥군, 올해부터 ‘수급조절용 벼’ 중심 전략작물 육성 본격화
-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부터 ‘수급조절용 벼’가 전략작물 품목에 포함됨에 따라,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에서 사전에 격리하고, 공급부족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
- 해남미남(味南)축제, 전라남도 대표축제 5년 연속 선정
- 해남군의 대표 미식축제인‘해남미남(味南)축제’가 202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다.전라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를 늘리는 핵심 사업의 하나로, 우수한 지역축제를 발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2개 시군에서 10개의 도 대표축제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해남미남(味南)축제는 5년 연속 선정되어 명실상부 맛있는 해...
-
- “올해도 1000억원 유통”해남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이끈다
- 해남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을 올해도 1,0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지난 2019년 발행을 시작한 해남사랑상품권은 지난해 말까지 누적판매액 8,323억원을 달성하며 전국 군 단위 최대규모 상품권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특히 2025년 한해동안 1,525억원을 발행, 1,591억원(2024년 이월액 포함)을 판매...
-
- 2026년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실시
- 화순군(군수 구볶규)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접수를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주민 주도의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공동체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라남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