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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항・포구 위치 식별 세분화로 구조 대응력 높인다 항·포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위치 공유로 구조 골든타임 확보
  • 기사등록 2025-09-17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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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항·포구에서 발생하는 각종 해양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국토지리정보원 및 전남・북 소방본부와 함께·포구 세부명칭 전자지도세부 구역도의 완성도를 높이고 합동 순찰활동 등 협업체계를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서해해경청은 국민들이 해양 활동 중 긴급 상황 발생 시 사고 위치를 정확하게 알리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94일부터 국토지리정보원의 국토정보플랫폼(https://map.ngii.go.kr전자지도상에 관내 항・포구 총 196개소의 세부명칭을 표출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국토의 측량 및 지리정보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정부 기관이다.

한편서해해경청 주관으로 관내 군산목포여수지역의 주요 항・포구(군산 비응항목포 북항・남항여수 신항・국동항세부 구역도를 작성이를 전남․북소방본부와 공유함으로써 위험 상황 발생 시 구조 세력 신속 투입 등 공동 구조 대응력을 높이는 한편상시 합동 순찰활동을 정례화하였다.


이명준 서해해경청장은 이번 협업은 디지털 기술과 현장 대응 역량을 결합하여 골든타임 확보 등 구조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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