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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만개 함평군,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인기 절정 회전목마·접시컵·대관람차 등 마법 같은 포토존
  • 기사등록 2025-11-02 1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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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함평엑스포공원이 오색찬란한 국화꽃으로 뒤덮이며 마법의 국향랜드로 변신을 완벽히 끝마쳤다.

 

31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10월 24일 개막한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엑스포공원은 국화의 향기와 마법 같은 조형물로 가득 차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화꽃이 만개한 중앙광장에는 수만 송이의 화단국과 분재국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며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친구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샷 명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실제 탑승이 가능한 회전목마와 접시컵이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축제의 상징적인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옆의 대관람차 국화 조형물은 화려한 조명과 함께 하늘 높이 솟아올라 국화 향기와 어우러진 함평의 가을 풍경을 한눈에 담는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

 

또한 오즈의 마법사’·‘토끼’·‘서커스’ 테마 포토존과 거울 포토존은 마치 동화 속 세상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광객의 탄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해 국향대전은 국화와 예술체험이 어우러진 마법 같은 축제라며 낮에는 화려한 국화와 조형물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경으로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한편22회를 맞은 대한민국 국향대전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오는 119일까지 개최되며 다양한 전시와 공연체험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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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02 1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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