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석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 국회 증액 핵심사업들이 차질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한 뒤 전남의 주요 현안사업 건의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