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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김장철 대비 농‧수산물 특별단속 11. 10.~12. 5.(4주간) 농‧수산물 원산지 위반 등 집중단속 전개
  • 기사등록 2025-11-12 18: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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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김장철을 맞아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천일염젓갈류고춧가루 등 김장 재료의 물가 안정 및 국민들의 안심구매를 위해 10일부터 125일까지 4주간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농‧수산물 원산지 위반 등 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에는 유명 수산시장대형마트홈쇼핑통신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김장재료 농‧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거짓 표시* 등 국민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 (위반 시 벌칙원산지 허위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부과원산지 미표시는 5만 원 이상∼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특히▲관세율이 높은 고춧가루를 다대기(다진양념)로 위장 반입 ▲컨테이너를 이용한 대규모 농·수산물 밀수 ▲천일염젓갈류 등 김장 재료 원산지 둔갑 ▲매점·매석가격담합 등 물가안정 저해 행위 등에 대해서 강력한 사법처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김장철 농‧수산물 소비 증가 시기에 국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허위표시 등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활동을 강화 하겠다, “위반행위 발견 시 가까운 해양경찰서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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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12 18: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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