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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직원 대상 수소산업 이해도 제고 교육 실시 청정수소산업 육성, 수소특화단지 조성에 대한 추진 방향 등 공유
  • 기사등록 2025-11-12 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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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장세일)은 11월 12일(수)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1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먹거리산업으로 전략적 육성 중인 청정수소산업의 추진 방향 및 수소특화단지 조성에 대한 현황 등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영광군은 서남권 유일의 원전 보유와 더불어 해상풍력발전 및 태양광발전 등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보유한 가운데 청정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최적지라는 평가와 함께 미래전략산업으로서 청정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는 중으로 이번 교육은 전 직원이 수소산업의 공통적 이해와 산업 전반의 흐름·추진 상황에 대한 인식을 높여 군 전체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영광군 에너지산업실장이 강사로 나서 ▲수소산업 육성의 배경과 필요성 ▲수소특화단지 추진현황 및 로드맵 소개 ▲주민수용성 확보와 대외협력대응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에너지산업실장은 “수소산업은 탄소중립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미래첨단산업 중 하나로 우군이 선도적으로 준비해 나가고 있다”라며 “직원 모두가 수소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추고 정책 추진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라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수소특화단지 조성 업무협의체와 특화단지조성 TF팀을 꾸리고 20여 개의 대중견 수소 관련 기업들의 사업 참여 의사를 확보하는 등 수소특화단지 지정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행정 역량을 총집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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