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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교육감 “완전한 광주·전남 통합 이뤄지도록 최선” ‘전남광주특별시 설치 특별법’ 발의 환영 입장 밝혀 “통합이 교육현장에 긍정적 시너지 내도록 치밀하게 준비”
  • 기사등록 2026-02-01 20: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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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30일 국회에서 전남광주특별시 설치 특별법이 발의된 것과 관련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이 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광주·전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에 발의된 것을 320만 광주·전남 시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지역 국회의원들께서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추진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법안 발의는 단순한 행정 구역의 결합을 넘어광주·전남 상생을 통해 더 큰 미래를 만들라는 시·도민의 명령이다좌고우면하지않고 거대한 변화의 흐름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무엇보다 통합의 과정에서 세심한 부분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챙기겠다행정 통합이 교육 현장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해 완전한 통합이 이뤄지는 날까지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 교육감은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 가족들이 어떠한 불안이나 혼란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살피고 소통하겠다이것이 지금 이 순간 광주시교육청이 반드시 수행해야 할 책무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는 길에 광주교육청이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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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01 20: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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