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석 기자
현장점검 모습전남개발공사는 2026년 건설사업장 무재해 달성을 위한 첫발로 해빙기 안전‧품질점검을 진도 만원주택 등 5개 현장에 대하여 3월 3일부터 6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남개발공사 재난안전실이 주관하고 2025년부터 외부전문가로 운영 중인 품질점검단과 함께 동절기 동안의 품질관리 상태와 해빙기 기온 상승으로 인한 절‧성토 사면 등 지반 연약 확인과 대형 굴착구역의 흙막이 가시설 관리상태 등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합동 점검으로 진행되었다.
해빙기 안전·품질점검 단체사진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이날 올바른 공사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통해 시공사 감리단 등 현장 공사관계자들에게 안전‧품질관리 정책 및 관련규정 개정내용과 2026년 공사의 안전경영 목표인 “ALL Safety 365”실현 의지를 전파하며 안전캠페인을 시행하였다.
아울러 전남형 만원주택 진도현장에서는 “도민께 공급하는 첫 번째 만원주택으로서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준공까지 견실시공과 함께 다시 한번 무재해 달성”을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