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해남군 청년 창업 거점 조성 완료, 원도심에 활력 불어넣는다 청년 창업 블랜딩 플랫폼 조성, 로컬 브랜딩 기반 창업 실험 공간 본격 운영
  • 기사등록 2026-03-20 11:47:08
기사수정

해남군 창업블랜딩 플랫폼해남군이 지역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해남 창업 브랜딩 플랫폼상생 상가가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해남 창업 브랜딩 플랫폼은 해남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청년을 중심으로 창업·기획·디자인·홍보 등 로컬 브랜딩 전반을 실험하고 실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해남읍 남외리에 위치하고 있으며해남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성술)에서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설은 총 2층 규모로 1층에는 상생상가 3개소와 공유주방이, 2층에는 창업지원공간과 회의실, SNS 스튜디오사무실 등이 마련돼 창업 활동과 로컬 브랜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상생상가에는 지난해 실시된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지역 청년 창업자 3팀이 입점했다입점 상가는 ▲관상어 판매점땅끝 메데카’ ▲친환경 양말과 손수건 등을 제작·판매하는빙 카인드▲캐리커쳐 굿즈 제작 및 교육을 진행하는촌스런81’등이다.


군 관계자는해남 창업 브랜딩 플랫폼은 지역 청년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앞으로도 청년 창업을 적극 지원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창업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3-20 11:47:08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간담회(황기연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  기사 이미지 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환송식
  •  기사 이미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광주FC 홈 개막전 참석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