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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전남형 AI․스마트도시 모델 발굴 모색 국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벤치마킹 실시
  • 기사등록 2026-03-21 10: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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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치마킹 사진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는 미래형 전남 도시개발 전략 수립을 위해 국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를 대상으로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세종 스마트시티(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를 방문해 스마트시티 기술과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부산도시공사, LG CNS 등 스마트시티 관련 기관과 기업의 전문가 및 연구원들이 함께 참여해 스마트시티 기술과 도시 운영 사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첫날에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국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를 방문해 스마트빌리지 실증단지를 견학하고 로봇서비스, 스마트 헬스케어, 제로에너지 주택 등 생활밀착형 스마트시티 기술 적용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 둘째 날에는 세종 스마트시티(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를 방문해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를 견학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세종스마트시티 관계자로부터 스마트시티 추진 현황과 주요 기술 적용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세종 5-1생활권과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자율주행 교통체계, 도시데이터 기반 운영 플랫폼, 인공지능(AI) 기반 도시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 도시기술이 적용되는 국내 대표 스마트시티 모델이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국내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의 다양한 기술과 도시 운영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인공지능(AI) 특례와 연계해 통합특별시에 걸맞은 AI‧스마트도시 모델을 발굴하고, 향후 도시개발 사업에 적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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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21 10: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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