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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광산 교육국제화특구’ 사업, 2년 연속 최우수 교육부 평가…외국어교육 활성화, 한국어 과정 등 호평
  • 기사등록 2026-03-25 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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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교육부의 ‘2026년 교육국제화특구 연차 평가에서 광산 교육국제화특구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육국제화특구 평가는 전국 18개 특구를 대상으로 운영 성과를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산 교육국제화특구다문화라는 과제를 글로벌 교육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교육청-광산구청-광주시청 실무협의체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적 특성을 기반으로 학교지역사회대학이 함께 ▲세계동행학교 ▲외국어교육 활성화 ▲글로벌체험실·글로벌테마도서관 운영 ▲우정싹틔우기·어울림캠프 ▲K-POP와 함께하는 세계악기여행 ▲글로벌리더 동네 한 바퀴·팔도 한 바퀴 ▲한국어 교육과정 운영 ▲광주형 한국어 교육 앱 개발·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학교 현장 중심 맞춤형 국제화 교육지역 연계 사업 운영 성과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최우수 등급 선정은 선주민학생과 이주배경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현장 중심 교육정책의 성과라며 학생들이 교육국제화특구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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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25 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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