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함평군, ‘기초생활 확충, 정주여건 개선’…해보면이 달라진다! 꽃무릇 케어센터 등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기사등록 2025-03-12 17:33:47
기사수정

전남 함평군이 해보면 주민을 대상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대해 안내하며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함평군은 12일 해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주민설명회가 지난 10일 해보면 공동홈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주민설명회에는 해보면 기관 사회단체장이장주민자치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함평군은 주민에게 해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안내했다.

 

앞서해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한 이후 여러 차례 주민위원회 및 행정협의회를 거치며 지난달 기본계획의 승인 및 고시가 완료됐다.

 

함평군은 총 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꽃무릇케어센터 신축지역역량 강화가가호호 농촌 이동장터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꽃무릇 케어센터는 해보면 금덕리 일원에 문화·교육·체육 거점시설로 조성될 예정으로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어 해보면민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함평군은 앞으로 지역역량강화 사업과 시행계획 수립 등 신속하게 사업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해보면이 활력 넘치고 살기 좋은 농촌으로 도약 할 수 있는 해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기대하며주민설명회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사업에 잘 반영하여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해보면의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3-12 17:33:47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광주·전남 행정통합 신안군 도민공청회
  •  기사 이미지 광주·전남시도민회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
  •  기사 이미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광주전남특별시 출범을 위한 톡 콘서트 참석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