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석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4일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조치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통상위기 극복을 위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4일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갖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