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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삼계탕…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유달동 유달동 새마을부녀회, 관내 경로당에 삼계탕 키트, 수박 등 전달
  • 기사등록 2025-07-21 21: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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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희정)에서는 지난 18일, 초복을 맞아 유달동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350인분의 삼계탕 키트, 수박, 음료수를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유달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유달동 자생조직연합(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협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문고)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섬 지역 경로당 4개소를 포함한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전달했다. 

박희정 회장은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니 무더위로 힘든 어르신들이 영양 가득한 삼계탕으로 더위를 이겨내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더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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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7-21 21: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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