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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황금동 소화기 활용 화재 피해 저감 사례 소개
  • 기사등록 2025-08-01 15: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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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서장 김옥연)는 31일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황금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화재 사례를 소개했다.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7월 30일 오후 3시경 광양시 황금동 소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현장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한 자체 진화로 큰 피해 없이 화재가 진압됐다. 

이번 화재는 관계자가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 진화를 시도하며, 신속하게 화재를 막을 수 있었던 사례였다. 소화기 비치가 즉각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했고, 이를 통해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소화기는 지하주차장뿐만 아니라 공사현장, 상업시설, 공공기관 등 다양한 대상물에서 초기 소화장비로 필수적이다. 화재 발생 초기 소화기를 활용한 빠른 진화가 큰 피해를 방지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


김옥연 광양소방서장은 “화재 초기에 소화기 1개가 소방차 1대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소화기를 잘 보이는곳에 비치하고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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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8-01 15: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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