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석 기자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1일 오후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영암군 영암읍 서남리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의 안부 및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폭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1일 오후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강진군 군동면 평리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의 안부 및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폭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