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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군수“새정부 국정과제 선제대응, 지역발전 동력 확보” 21일 4대강 회복 기자회견, 22일 RE100 산단조성 정책포럼 일정 이어져
  • 기사등록 2025-08-18 22: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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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해남군 주요 현안과 관련한 과제가 다수 포함된 가운데 명현관 군수가 선제적 대응을 통해 지역발전의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명군수는 18일 열린 직원 정례회의에서새정부의 국정과제에 AI·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자치분권 기반의 균형성장희망을 실현하는 농산어촌 등 해남군의 장기 발전 전략과 맞닿은 사업들이 다수 포함되었다세부 실천과제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적극 대응해 지역의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총괄 관리하게 될 지역공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지역현안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고적극 대응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새 정부는 역대 최초로 226개 기초지자체별 우리동네 공약’1,260개를 발굴하고 철도도로문화복지일자리 등 체감가능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발맞춰 해남군의 대응도 빨라지고 있다해남군은 오는 21~22일 관련 기자회견 및 정책포럼을 잇따라 개최한다.


21일에는‘4대강 자연성 및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과제를 적극 환영하고영산강 및 금강 하구복원 사업 추진을 건의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지자체에서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박정현 부여군수가 참석하며국회에서 이학영 부의장과 박지원·이개호·신정훈(영산강), 박수현·황명선(금강국회의원이 함께한다.


22일에는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솔라시도 AI 에너지 신도시 및 RE100 산업단지 조성 정책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AIRE100 혁신이 만나는 그린 스마트 신도시의 미래를 주제로국회와 정부부처공공기관에너지기업·학계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RE100 전환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명군수는지역장기성장의 동력이 될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동분서주해온 결과 지역현안사업들이 대거 반영되는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앞으로 수개월은 오랜기간 준비해온 미래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중대한 시기인 만큼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심기일전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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