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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美언론 "우려된 긴장 피했다…李대통령 노력 성과" 블룸버그, 트럼프 韓특검 수사 비난 후 "오해"로 말 바꾼 점 등 지적 WP "피살 위험서 살아남은 공통점 가진 두 정상간 친밀한 관계 형성"
  • 기사등록 2025-08-27 12:54:04
  • 기사수정 2025-09-03 1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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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에서 25일(현지시간)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 앞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특검의 수사를 겨냥한 발언으로 인해 이 대통령이 회담에서 곤혹스러운 순간을 맞을 가능성이 예견됐으나, 실제로는 회담이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은 북한, 국가 안보, 조선업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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